부산지방해양수산청 제주해양수산관리단(단장 유현숙)은
제주 해상에서 항행장애물 또는 방치선박 등 표류물 발견시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해상 표류물 대응 협의체 실무자 회의’를 3.30(월)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제주도, 제주해경서, 서귀포해경서, 남해어업관리단, 수협중앙회, 해양환경공단 참석
지난 12월에 발족한 ‘해상 표류물 대응 협의체’는 최근 배타적경제수역에서 승선원 없는 표류선박 등이 발견 됨에 따라 이에 대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부산지방해양수산청 제주해양수산관리단에서 주관하여
제주특별자치도, 해경, 남해어업관리단, 수협, 해양환경공단 등 관계기관과 협의체를 구성하게 되었다.
이하 내용은 붙임 파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